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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노홍철은 자신의 얼굴이 크게 그려진 주차장 입구를 통해 출근 중이다. 특히 노홍철의 입을 통과 해야 하는 '홍철책빵' 2호점 주차장. 또한 실내에는 노홍철 거대 동상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한 '홍철책빵' 2호점이다. 이에 노홍철은 "놀이동산도 해보고 싶다고, 내가 내 얼굴 보고 소원 빌 뻔"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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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홍철은 지난 2020년 서울 용산구에 북카페 겸 베이커리 '홍철책빵' 개업했으며, 최근 경상남도 김해에 2호점을 개업했다. 노홍철은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자, "출근하고 순간 테마파크인 줄...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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