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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이은주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리는 앤디는 이날 멤버들이 요청한 음식을 순식간에 만들어내 '예비 신랑'의 자질을 또 한번 입증한다. 지난주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월요 예능 프로그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끌어낸 앤디는 이번에도 입이 떡 벌어지는 솜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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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앤디는 결국 '앵그리 앤디'로 분한다. 오로지 먹는 생각뿐인 토니안, 천명훈, KCM이 앤디에게 점점 더 많은 음식들을 요구해 그를 폭발하게 만든 것. 해맑은 멤버들 사이에서도 묵묵하게 요리하던 앤디는 급기야 "지금 뭐 하는 거야"라며 분노를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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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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