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훈 송진우, 추억의 줄무늬 유니폼 입고 팬 만났다 by 정재근 기자 2022-05-06 18:05:37 Advertisement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앞두고 한화의 레전드인 장종훈과 송진우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Advertisement한화와 KIA는 이번 3연전을 클래식 레전드 매치로 치른다. 두 팀은 추억의 레전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한화는 송진우 장종훈 이강돈 한희민 유승안을 초청해 경기 전 합동 시구를 한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22.5.6/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