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원 원장' 된 윤진서, 제주도서 뒤태 훌렁 노출..끈 비키니 아슬아슬 by 정유나 기자 2022-05-06 08:17: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서가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Advertisement윤진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쪽바다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제주도의 바닷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키니를 입은 윤진서는 아찔한 뒤태를 뽐내며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Advertisement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윤진서는 제주도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