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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 세계에 '말춤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글로벌 춤꾼인 싸이가 정작 배우 이병헌에게 춤으로 굴욕을 당한 웃픈(?) 비화를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 '싸이 춤 선생'으로 등극한 이병헌에게 "다시 해 봐" 라는 말만 무한 반복으로 들었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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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연의 신' 싸이는 여장 퍼포먼스에 얽힌 짠내 폭발 경험담도 공개했다. 공연 도중 가장 현타가 왔던 순간을 회상하며 "그 때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 "너무 외롭고 슬펐다" 라고 고백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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