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얼짱 출신 홍영기가 어린이날 사고를 당한 모습을 생생하게
Advertisement
홍영기는 5일 SNS에 "안전장치 문제로 인해 멈췄음...살려주세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홍영기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결국..이런 경험은 처음이야"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멈춰버린 롤러코스터 위에서 긴장을 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과 함께 결국 안전요원을 따라 공중에서 안전장치를 하고 걸어서 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5일 한 놀이공원은 사업을 추진한 지, 11년 만에 정식 개장을 했지만 시범 운영 때 멈춰 섰던 롤러코스터가 또다시 멈추면서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