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수연이 현재 뇌출혈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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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수연의 일을 도와주고 있는 Aplanet Entertainment 측은 "강수연 배우는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술 여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배우의 쾌유와 안정을 기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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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일 강수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5시 48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본인의 자택에서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강수연은 통증을 호소하며 강수연의 가족이 119에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수연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즉시 옮겨졌지만 현재 응급실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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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연은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정이'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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