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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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이제 가족 된 아내까지 두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이 상상 못 할 행복입니다. 손주 볼 때까지 건강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의 부모님과 아내 아야네는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인자해 보이는 이지훈의 부모님과 애교 넘치는 막내딸 같은 아야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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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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