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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크롭티와 숏팬츠 트레이닝을 입고 농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선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늘씬한 몸매는 물론 탄탄한 복근까지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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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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