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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직후 확진자 수가 치솟으며 3월~7일 6일간 17만460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4월 18∼24일 1만 명대로 내려온 뒤에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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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1주간 교직원 확진자는 355명 발생했다. 같은 기간 서울시 확진자 대비 교육청 확진자 비율은 7.7%로 집계됐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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