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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ISE 2022에서 2022년형 더 월(모델명: IWB)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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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비트 마이크로 AI 프로세서를 적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하고 입력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ㆍ최적화해 최고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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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ISE 기간에 더 월 신제품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해 3분기내 전 세계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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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월 올인원(모델명: IAB)은 16:9 비율의 총 3개 모델(146형 4Kㆍ2K, 110형 2K)로 출시되며, 미리 제작된 프레임 키트와 일체형 스크린을 함께 제공해 벽에 걸기만 하면 되는 초간편 일체형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ISE 2022 기간에 본격적인 수주 활동과 함께 전 세계에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2022년형 '삼성 플립 프로(Samsung Flip Pro)' 신제품도 선보인다.
삼성 플립 프로(모델명: WMB)는 75형ㆍ85형 터치 디스플레이로 ▲최대 65W까지 충전되는 USB C타입 지원 ▲휴대폰ㆍ탭ㆍ노트북 등 50개의 IT기기를 동시에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뷰+(SmartView+) 기능 ▲4채널 40W 스피커 탑재 ▲최대 20명까지 동시 필기 지원 등 학생과 교사 간에 보다 원활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이 대거 탑재된 스마트기기다.
이와 함께 수업 시간에 필기한 내용을 즉시 이메일이나 클라우드를 통해 학생들에게 공유할 수 있어 스마트한 교육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 역시 ISE 2022 기간에 본격적인 수주 활동과 함께 전 세계에 판매를 시작한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플랫폼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