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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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다녀온 유럽 신혼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공주풍 드레스에 모자, 신발까지 올 화이트로 맞춘 모습.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신혼여행을 즐기는 배다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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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다해는 "얼굴이 왜 이렇게 터지려고 그래"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결혼 후 살이 쪘다고 고백한 배다해는 전보다 얼굴이 통통해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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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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