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본격 활동을 재개하는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ve to 가 아닌 Want to. 아무도 없는 시간과 공간에 소리 내여본다. 내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브라톱과 짧은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운동에 열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군살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 활동 재개를 위한 자기 관리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사과했지만 후원금을 받고 춤을 추는가 하면 노출 의상을 입고 나와 다시금 논란을 일으켰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