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KPGA & KLPGA 양대 투어 전용 투어밴을 운영해 소속 선수들의 투어 지원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투어밴을 새롭게 단장했다.
뉴 투어밴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화다. 스마트 스크린이 탑재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피팅이 가능해졌다. 4대의 사운드그라프 모니터 설치로 실시간 SNS 활동을 공유하는 등 MZ 세대 선수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해졌다.
캘러웨이 투어밴은 운영실과 작업실로 구성돼 있다. 운영실은 선수들과 피팅 상담 및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볼, 장갑을 비롯한 모든 용품을 지급하는 공간이다. 사운드그라프 모니터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작업실에서는 KPGA & KLPGA 통합 100여 명에 이르는 계약선수들의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모든 클럽의 피팅과 제작이 이뤄진다. 캐비닛 손잡이에는 캘러웨이 브랜드 컬러를 머금은 LED 등이 부착돼 서랍을 열 때마다 조명 효과를 더해준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된 투어밴은 단순히 클럽 분석과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라 선수들에게 심리적 편안함을 선사하는 휴식공간의 역할까지 한다"며 "올 한해도 KPGA & KLPGA 양대 투어에서 팀 캘러웨이 선수들이 최상의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투어밴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