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노래방 5월 1주차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금영 노래방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20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의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삽입돼 최고의 시청률을 견인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이다.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해 귀를 호강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태진 노래방 차트에서도 현재 3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임영웅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지난 2일 발매한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아임 히어로)'는 한터차트 기준 110만 201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9일 한터차트는 2022년 5월 1주 차 주간 음반차트와 글로벌 차트를 발표, 임영웅은 주간 음반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또 임영웅은 초동 집계 하루 만에 94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역대 솔로 가수 음반 초동 1위를 기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트로트 가수 최초로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역대 솔로 가수 음반 초동 1위였던 엑소 백현을 뛰어넘게 됐다. 지난해 3월 발매한 백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밤비)'의 초동 판매량 86만8840장보다 약 24만 장 많은 수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