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이장원과 결혼 후 기쁜 소식 "무섭고 떨리지만..." by 조윤선 기자 2022-05-12 12:51: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작가로 데뷔한다.Advertisement배다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고민 끝에 어제부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배다해가 출판사와 체결한 출판권 및 배타적 발행권 설정 계약서가 담겨 있다.Advertisement배다해는 "어느덧 동물보호 운동을 한 지 19년이 되었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많은 이야기 중 저의 동물 이야기로 조심스럽게 늦가을쯤 만나 뵐까 해요"라며 "너무 무섭고 떨리지만 진심을 잘 담아내어 볼게요"라며 작가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