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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화생활을 즐기는 강인의 모습이 담겼다. 강인은 작품을 보며 사색을 즐기는 듯했으나 결국 오락실로 가 게임을 하며 마무리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강인은 팔 근육을 드러내며 열심히 두더지를 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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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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