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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유상무가 보낸 메일로, 유상무는 아내에게 "자기, 항공원이에요~ 잘 다녀와"라는 제목으로 항공권을 첨부해 보냈다. 유상무는 "사랑하고, 편하게~ 푹 마음껏 쉬다 오세요!!"라는 달달한 멘트까지 덧붙이며 사랑꾼 남편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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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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