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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댓글은 이미 삭제되어 있는 상황, 다른 회원들은 삭제된 도넘은 댓글에 "av 진출이라뇨... 말을 해도 드럽게..", "또 고소당할 듯"라며 지적했다. 하지만 이에 "소속사 없어서 본인 아니면 고소해 줄 편이 없다"라는 엉뚱한 댓글이 달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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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말이 나오죠? 본인들은 어떤 삶 사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아휴. 여전히 그렇게 살고 싶으세요? 타인 존중은 부모에게 영 배움이 없었나보죠?"라며 "당신들 같은 남자들이랑 연애하고 결혼할 분들이 걱정됩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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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연수는 일본에서 미술 관련 유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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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또 디젤매니아? 왜 패션 카페야 여기가. 정신 차리세요. 정상적 사고 회로 가지고 계시면 카페에서 제 언급하지 마세요. 진짜 고소합니다. 예전 PDF파일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개인적으로 어떤 행보든 가능합니다.
집 사고 하고싶은 거 다 하고 공부하고 잘 지내는 사람한테 신분 질서 제도처럼 계급 나누며 카스트 제도라도 욱여넣고 짓밟아보고 싶으세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말이 나오죠? 본인들은 어떤 삶 사시는진 모르겠는데. 아휴. 여전히 그렇게 살고 싶으세요? 타인 존중은 부모에게 영 배움이 없었나보죠?
당신들 같은 남자들이랑 연애하고 결혼할 분들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