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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무역학 출신인 조 2차관은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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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총장은 안전행정부 인사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혁신비서관 등을 맡았다. 이어 체육행정계에 입문해 2002월드컵축구대회 조직위, 2010동계올림픽유치위 등을 거치는 등 인사·조직관리와 체육행정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아 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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