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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주3일 요가원에서 수련했더니 근육에 피로도가 상당하다. 그래서 오늘은 프라이머리만. 수련할때만큼은 세상의시선, 남의 이목, 평가, 남에대한 질투, 조급함, 불안함, 많은 감정들을 내게서 배제하는훈련을한다. 그냥 그 순간 상태로존재하기. 나는 판단하고 통제하려기보단 그 상태에 온전히 머무르기. 애쓰지않아도 되고.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게. 수련 시간 동안의 짧은 시간 노력이 점점 확장되어 내 삶에서도 적용되길 바라본다. 늘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글을 올리며 요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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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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