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지호가 건강한 요가 라이프를 실천해 눈길을 끈다.
김지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11시면 나가야해서 서둘러 아침 수련을 끝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주3일 요가원에서 수련했더니 근육에 피로도가 상당하다. 그래서 오늘은 프라이머리만. 수련할때만큼은 세상의시선, 남의 이목, 평가, 남에대한 질투, 조급함, 불안함, 많은 감정들을 내게서 배제하는훈련을한다. 그냥 그 순간 상태로존재하기. 나는 판단하고 통제하려기보단 그 상태에 온전히 머무르기. 애쓰지않아도 되고.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게. 수련 시간 동안의 짧은 시간 노력이 점점 확장되어 내 삶에서도 적용되길 바라본다. 늘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글을 올리며 요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4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브라톱을 통해 드러난 명품 등근육은 그가 그동안 얼마나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이어 나갔는지 증명해줬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