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스카프로 겨우 가린 상체…애 셋 낳았는데도 '납작배' 실화? by 이우주 기자 2022-05-13 09:36: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성은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김성은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을 한 듯한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스카프처럼 생긴 크롭톱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여리여리한 어깨라인부터 군살 하나 없는 납작배가 돋보인다. 171cm에 49kg로 알려진 김성은의 황금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한편, 배우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