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C사 명품 가방에 푹 빠졌다.
한혜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거냐 작은 거냐 둘 다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C사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은 한혜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한혜연의 눈길을 사로잡은 스타일이 다른 두 종류의 가방. 이에 한혜연은 이를 착용한 뒤 거울로 스타일을 확인 중이다. "큰 거냐 작은 거냐 둘 다냐"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 한혜연의 표정 속 최근 12kg을 감량 후 꾸준히 몸매를 유지 중인 날씬한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혜연은 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를 도맡아 '슈스스'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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