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사업가로서 고충을 전했다.
김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양양에 도착해서 어르신들 모시고 감자 옹심이랑 장칼국수 먹고 예쁜 카페에. 날씨가 흐려 쪼꼼 속상하지만 내일은 해가 뜨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업무에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았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심호흡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근데 자꾸 나오는 한숨은 어쩔수 없나봐요. 하하하하하하 다 지나가리라!"라고 했다.
사진에는 오늘 하루 잘 풀리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김준희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는 평소 자기관리로 만든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