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사업가로서 고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양양에 도착해서 어르신들 모시고 감자 옹심이랑 장칼국수 먹고 예쁜 카페에. 날씨가 흐려 쪼꼼 속상하지만 내일은 해가 뜨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업무에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았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심호흡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근데 자꾸 나오는 한숨은 어쩔수 없나봐요. 하하하하하하 다 지나가리라!"라고 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오늘 하루 잘 풀리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김준희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는 평소 자기관리로 만든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