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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의 막내 딸 하송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따라 메이크업 샵을 찾은 듯한 하송 양. 이때 엄마를 향해 비타민 같은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별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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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막내딸 사진과 함께 "우리 아가 난 정말 네가 좋아...사랑해...유일하게 뛰어와 주는 게 너야! 남자 새끼들 다 필요없어! 사랑해"라면서 딸바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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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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