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딸의 애교에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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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 땜에 미쳐♥ #하송"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의 막내 딸 하송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따라 메이크업 샵을 찾은 듯한 하송 양. 이때 엄마를 향해 비타민 같은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별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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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송 양은 핑크색 한복을 입고 머리띠를 착용, 러블리한 모습은 엄마 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그동안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막내딸 사진과 함께 "우리 아가 난 정말 네가 좋아...사랑해...유일하게 뛰어와 주는 게 너야! 남자 새끼들 다 필요없어! 사랑해"라면서 딸바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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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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