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인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NC 이명기가 친정팀 선배 SSG 조동화 코치와 글러브 맞트레이드에 성공한 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NC와 SSG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펼쳐질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 NC 선수단이 막바지에 들어선 SSG 선수들의 훈련이 진행된 그라운드에 도착했다.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그라운드에 나선 이명기는 SSG 코칭스탭과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Advertisement
조동화 코치를 발견한 이명기, 인사를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더니 자신의 글러브를 꺼내들고 다시 조 코치를 찾았다.
사전에 이야기가 있었던 듯, 이명기는 자연스레 자신의 글러브를 건넸고 글러브를 건네받은 조 코치도 글러브를 끼워보며 상태를 점검했다.
Advertisement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이명기의 손엔 조 코치의 반짝반짝한 글러브가 끼워져 있었다.
조 코치는 당황한 듯 이명기의 손을 잡아당겨 봤지만 이미 거래가 성사된 후였다.
이명기는 과연 조 코치의 글러브를 끼고 경기에 나서게 될까? 이명기는 이날 경기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장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