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주말 3연전에서 1승 1패의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KIA와 LG의 일요일 경기가 15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워밍업을 마친 LG 선수단과 그라운드에 나선 KIA 선수단이 승부를 잊은 반가운 만남이 펼쳐졌다.
KIA 나성범이 한솥밥을 먹었던 이호준, 모창민 코치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악수와 함께 포옹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사이 장현식도 함께하며 그라운드에선 마치 '다이노스 동문회'가 펼쳐진 듯 했다.
훈련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향하던 켈리와 나성범의 만남도 눈길을 끌었다.
켈리는 올시즌 들어 KIA전 선발등판이 없었기 때문에 유니폼을 갈아입은 나성범과의 맞대결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았다.
켈리는 올시즌 6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하고 있고 경기당 평균 5.2이닝을 책임지는 듬직한 모습을 이어가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나성범은 LG와의 주말 3연전에서 6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KIA 선수단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코칭스탭에 선물을 전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뜨거웠던 KIA와 LG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둔 양팀 선수단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