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52)과 대만 톱스타 서희원(45)의 결혼반지가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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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구준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만의 한 클럽에서 디제잉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구준엽은 클럽을 찾은 사람들과 음악에 맞춰 신나게 공연을 즐기고 있다. 그 중 시선을 끄는 것은 구준엽 네 번째 손가락에 새겨진 반지모양의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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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문신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자 서희원 측은 "영원함을 의미하는 문신으로 반지를 대신했다. 우리를 위한 결혼반지다"라고 밝혔다.
한편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서희원은 지난 3월 8일 각각 인스타그램에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한국과 대만을 떠들썩하게 했다. 이후 곧장 구준엽은 대만으로 출국했고, 자가격리를 마친 뒤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했다. 현재 구준엽은 타이베이에 위치한 서희원 자택에서 신혼을 즐기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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