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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스 커피로 간식 시간을 즐기는 정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연예계 대표 요리 금손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정혜영이 선택한 간식은 의외로 소박했다. 강냉이였다. 정혜영은 저녁이 돼도 환한 창 밖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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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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