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과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이해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민경 옆에 있으면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라며 "다비치 '팡파레' 내일이에요. 시작 될거야. 너와 내 이 이야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해리가 공개한 동영상 속에는 '팡파레'를 홍보 중인 강민경과 이해리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해리는 보라빛 의상을 입고 강민경과 밝게 웃는 모습. 그러나 이내 강민경이 터뜨린 폭죽의 방향이 이해리의 얼굴 쪽으로만 향하며 '봉변'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해리는 컴백과 동시에 오는 7월 비연예인과의 결혼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해리는 자필편지를 통해 결혼을 알렸고, 강민경은 "꺼져줄게 잘 살아"라며 질척이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