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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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전 안 먹던 컵라면도 뺏어 먹고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서(?) 먹고 쉬었습니다. 또 가자마자 열심히 일해야 하니까요"라며 "둘이 넘넘 행복했다. 우리 멋진 허즈방구뽕"이라는 글과 함께 태국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74cm에 55kg으로 알려진 최은경은 운동으로 가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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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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