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과 친자매 같은 케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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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강민경 옆에 있으면..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다비치 '팡파레' 내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6일 발매될 신곡 '팡파레' 콘셉트 포토를 찍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보라색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이해리는 몽환적 표정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신곡 '팡파레'에 맞게 신나는 표정으로 팡파레를 터뜨렸지만 조준 실패로 이해리에게 터뜨리는 실수를 했다. 놀란 이해리는 얼굴을 가렸고 강민경도 놀란 표정으로 이해리를 쳐다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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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비치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이해리는 최근 자필편지를 통해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다. 뭣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다.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하겠다"고 밝혔고, 강민경은 "꺼져줄게 잘 살아"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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