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 개그우먼 홍현희와의 금슬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6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의 질문을 받고 이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이쓴은 "현희언니랑 지금도 서로 귀냄내 맡고 그래?"라는 질문을 받자 "서로가 아니라 현희가 일방적으로 이쓴스 귀 냄새 맡아봄. 수치스러워ㅋㅋㅋ"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지난 2020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나는 제이쓴의 귀 냄새를 맡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전한 애정표현과 금슬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홍현희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오는 8월 출산을 앞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