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늘씬해진 근황을 알렸다.
Advertisement
박경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경림은 초록색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쉽게 소화하지 못하는 색깔로도 완벽하게 스타일링, 눈길을 끈다. 이날 스케줄 당시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특히 부쩍 야윈 몸매가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박경림이 최근 체중 17kg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만큼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1998년 KBS 2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로 데뷔한 박경림은 방송연예대상에서 처음 대상을 수상한 여성 방송인이다. 최근에는 영화 시사회, 방송 제작발표회, 가수 쇼케이스 등 각종 행사를 진행, 입담을 발휘 중이다. 200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