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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의 '눈바디' 인증샷이 담겼다. 브라톱만 입고 있는 김지우는 "배가 토실토실"이라는 문구까지 적었지만 현실은 선명한 복근이 자리잡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임에도 체지방이 4kg이나 쪘다고 말하는 김지우는 새로운 '몸매 망언' 스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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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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