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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포메이션에서 최고의 스리톱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트트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다. 살라와 손흥민은 현재 22골, 21골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케인은 손흥민과 EPL 통산 최다인 41골을 합작, 첼시의 프랭크 램파드와 디디에 드로그바가 보유한 최다골(36골)을 넘어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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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은 버질 반다이크(리버풀) 외에 의견은 엇갈렸다. 네빌은 앤디 로버트슨(리버풀), 후벵 디아스, 카일 워커(이상 맨시티)를 선택한 반면 캐러거는 주앙 칸센루(맨시티), 요엘 마티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를 지목했다. 최고의 골키퍼로는 나란히 알리송 베커(리버풀)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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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올해의 선수'로 더 브라이너를 선택한 가운데 최고의 영입에선 네빌은 루이스 디이즈(리버풀), 캐러거는 크리스티아 로메로(토트넘)를 꼽았다. 올해의 '영 플레이어'와 '감독'에는 둘 다 라이스와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을 선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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