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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터키 매체 포토스포르도 '지난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김민재가 토트넘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토트넘은 김민재를 북런던으로 데려오기 위해 잠재적인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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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 사이트 '스퍼스 웹'은 '토트넘은 이번 여름 수비력 향상을 위해 점찍은 김민재는 매우 흥미로운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김민재는 EPL 축구에 잘 적응하는데 필요한 자질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의 존재감은 스리백에서도 잘 작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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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발목에 돌아다니는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회복까지 빠르면 2주, 길면 두 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벤투호의 6월 A매치 4연전은 뛰지 못하게 됐다. 그래도 토트넘과 계약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오는 7월 쿠팡플레이 초청으로 토트넘이 방한할 때 김민재를 보게 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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