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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정다은은 쾌활한 성격에 할 말 다 하는 MZ세대 웹디자이너 슬기 역으로 변신, 스스로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증명해내며 취업에 성공했다. 이어 슬기는 사무실에서 동료 직원 지혜에게 어깨를 주물러 달라는 핑계로 추근덕 대는 용현을 힘으로 참교육을 시키는가 하면, 알바 중이던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는 고등학생에게 정의의 발차기를 날리는 등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의 캐릭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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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슬기는 동네 친구를 만들기 위해 치킨집을 찾았지만 낯설어하는 현수에게 "성별, 직업, 나이. 이런 단면적인 걸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동네친구24의 비전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현수의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만드는 동시에 정석에게는 다시금 '동네친구24'의 비전을 생각하게 만드는 등 따끔하지만 다정한 일침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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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채널방영 '구필수는 없다'는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전파를 탄다. ENA 채널은 올레 tv 29번, Btv 40번, U플러스 tv 72번, 스카이라이프 34번을 통해서 방송된다. 올레 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에서도 오후 10시 30분부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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