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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는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을 점쳤다. 리버풀이 2위, 첼시가 3위, 토트넘이 4위다. 토트넘이 4위를 빼앗길 확률은 5% 미만으로 계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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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라운드까지 맨시티가 승점 90점으로 1위다. 리버풀이 승점 89점으로 바짝 추격 중이다. 3위 첼시는 승점 70점이다. 첼시는 최소 4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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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새벽 0시에 모든 것이 결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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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노리치시티 원정을 떠난다. 아스널은 에버튼과 홈 경기가 마지막이다. 노리치는 강등이 확정됐다. 에버튼은 아스널전 승리 시 강등을 면할 수 있다. 에버튼의 격렬한 저항이 예상된다. 아스널이 토트넘보다 힘겨운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손흥민은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복귀와 동시에 득점왕까지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22골로 득점 선두다. 손흥민은 21골을 기록 중이다.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멀티골을 폭발한다면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골든부츠 위업을 달성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