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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튜디오에선 래퍼 그리가 '갓파더'의 MC로 합류해 이금희 그리고 승희와 대화를 나눴다. 그리는 지난 '갓파더' 30회에서 새어머니를 언급해 화제가 됐던 상황. 이후 그리는 새어머니를 누나로 호칭하는 것에 대해 "평생 누나는 안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앞으로 새어머니를 어머니로 부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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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발 마사지를 받게 된 김숙과 조나단. 마사지의 매력에 흠뻑 빠진 조나단은 "너무 시원하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그는 마사지를 받던 도중 급기야 숙면을 취하게 됐다. 옆에 있던 김숙 또한 발 마사지를 받으면서 잠을 자며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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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주은은 최민수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했다. 화기애애하게 초대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던 강주은. 최민수는 '루프톱'에 강주은을 놀리거나 춤을 추는 등 제대로 흥을 터트렸다. 특히 강주은이 화를 내기 전 황급히 퇴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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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KCM은 '아버지'라는 곡이 어땠는지 최환희(지플랫)에게 물어봤다. 이에 대해 최환희(지플랫)는 "(친아버지와) 같이 보낸 시간 길지 않아 생각 많이 안 났다"고 말했다. 이후 개인 인터뷰를 통해 "가사랑 연관 지어 떠올리려고 해도 한정적이었다"라며 "아버지와 추억이 많은 사람이면 어떤 감정을 가지고 불렀을까 생각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