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신장 투석' 투병 중에도 몸매관리…엄청나네 by 김수현 기자 2022-05-19 09:00: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늘씬한 몸매 위 올블랙 패션으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