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하 '쥬라기 월드3',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IMAX부터 4DX, 돌비시네마까지 특수 포맷 상영을 확정하며 압도적 스케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오는 6월 1일 전 세계 대한민국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3'가 압도적 피날레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을 확정했다.
먼저 4DX 포맷은 영화의 장면에 맞춰 움직이는 모션 시트와 여러 가지 특수 환경 장비로 극의 몰입을 더하는 만큼 이번 작품에서 '쥬라기' 캐스트들이 선보이는 극강의 액션들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어 돌비시네마 포맷은 사람, 장소, 사물 및 음악 등 각각의 사운드가 살아 움직이며 공간을 생동감 있게 채우는 만큼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과 인간들이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두고 최후의 사투를 벌이는 장면들을 압도적인 사운드트랙과 효과음으로 풍성하게 보여주며 더욱 강렬하게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IMAX 포맷은 선명하면서도 최대치의 화면 비율을 자랑하는 만큼, 앞서 공개된 IMAX 예고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장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내 이번 작품을 보다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을 앞둔 '쥬라기 월드3'는 1993년 '쥬라기 공원'을 시작으로 영화의 역사를 바꾼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과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인간들의 최후의 사투를 담았다. 또한 전편에 이은 '쥬라기 월드' 캐스트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등 배우들의 열연뿐만 아니라 장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위해 '쥬라기 공원' 레거시 캐스트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과의 만남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된 이후 4년이 지나고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과 인류 역사상 겪어보지 못한 가장 위협적인 생명체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드완다 와이즈,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 등이 출연했고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1일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하며 북미는 6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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