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정규 시즌 종료를 앞두고 있는 EPL에선 아스널-에버턴(7경기), 크리스탈팰리스-맨유(11경기), 레스터-사우샘프턴(12경기), 리버풀-울버햄턴(13경기), 노리치-토트넘(14경기)전 등 마지막 38라운드의 주요 경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그 중 노리치와 토트넘의 맞대결은 해외 축구 팬들이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경기다.
Advertisement
지금까지는 토트넘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다. 리그 5위 아스널(승점 66)은 지난 뉴캐슬 원정 경기에서 0대2로 패해, 4위 토트넘(승점 68)이 노리치 원정에서 비기기만해도 자력 진출이 불가한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토트넘은 노리치와 한 차례 만나 3대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리그 최하위인 20위에 위치하고 있는 노리치는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토트넘이 원정경기에도 불구하고 우세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한 판이다.
Advertisement
이 중 국내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는 단연, 리그 4, 5위가 맞붙는 포항-인천전이다. 현재 4위 인천(승점 21점)과 5위 포항(승점 19점)이 승점 2점 차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순위 경쟁을 위한 뜨거운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EPL과 더욱 뜨거운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K리그1을 대상으로 승무패 게임이 축구팬들을 찾아간다"며 "지난 26회차에서 1등 미적중으로 인해 약 6억원이 이번 회차로 이월된 만큼, 많은 스포츠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27회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