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하늘이 한가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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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19일 자신의 SNS에 "미리 연습 중.. 텐트치기 실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잔디밭 위 혼자서 텐트를 쳐보려 했지만 실패해 이내 널부러진 텐트의 잔해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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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촬영이 없는 날, 혼자서 여유로운 생활을 누려 부러움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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