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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와 강릉 조은안과는 메디컬 파트너십을 맺고 도내 문화 소외계층에게 홈경기 관람을 지원해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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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안과는 지역 내 적은 문화 활동으로 다양한 경험이 부족한 도민에게 강원FC의 5, 6월 주말 홈경기 초청행사를 하기로 했다. 지난 8일 울산전 홈경기에서 100여명의 도민이 조은안과 후원으로 경기를 관람했고 남은 2개의 홈경기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심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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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는 "강원도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은안과와 강원FC가 뜻을 모아 많은 도민분들에게 이런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기회를 제공해 의료 분야와 스포츠 분야에서 도민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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