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셰프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를 향한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
김지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킹키 프로필 촬영날 찍은 사진을 어찌나 올리고 싶었던지!!!!! 참느라 혼났네!!!! 우리 나나는 촬영 중이라 같이 찍지도 못해서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아아앙 연습실에서 요 예쁜이들이랑 사진 많이 많이 찍어야지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배우 김환희와 함께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와 김환희는 얼굴을 나란히 붙인 채 세상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이에 김지우의 남편이자 셰프 레이먼킴은 "또 여자친구 생긴 건가? 응?"이라며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
한편, 배우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우는 오는 7월 막을 올리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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