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여줬다.
서하얀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 섬에 오면 보고픈 사람들이 많았는데,,임착한님 행사 마치고! 축지법 써서 다시 서울로 미팅하러 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의 행사를 위해 제주도까지 동행한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핫핑크 재킷에 데님치마로 상큼하게 변신한 서하얀은 176cm의 늘씬한 피지컬을 뽐냈다. 특히 일정이 있음에도 임창정을 따라 가 내조한 서하얀의 열정도 돋보인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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