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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X이수지, 둘이 아닌 넷이라고?....볼록 D라인 "신입이 엄마·힐튼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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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와 이수지, 예비맘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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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입이 엄마 힐튼이 엄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영희와 이수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영희와 이수지. 엄마가 되기 전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예비맘들이다. 빼놓을 수 없는 건 인증샷.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 환한 미소에서 행복한 시간임이 느껴졌다. 특히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김영희와 이수지의 모습 속 살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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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수지 공주 출산전에 맛난 거 먹이려고 일산 방문. 한정식 재료 소진으로 못 먹고 수지공주가 픽한 샤브샤브 먹고 차 한잔 마시고 귀가"라면서 "다음주에는 수지공주가 김포오심 브런치에 진심인 신입이 엄마"라며 즐거운 시간을 떠올렸다.

이를 본 이수지는 "하아....나 왜 입술 바르라고 안 했어"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영희는 "죄송한데 제 입술보다 붉어요. 내 입술 좀 봐라ㅋ"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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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수지는 지난 2018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세를 갖기 위해 17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수지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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