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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졸업식 학사모를 쓴 딸 서현과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이혜영은 딸의 졸업을 만끽하듯 딸의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입고 코믹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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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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