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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말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황정음이 승마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말을 만지며, 말과 교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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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달 전 출산한 몸매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승마복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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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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